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
![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3059_web.jpg?rnd=20260428173209)
영천시는 최정애 시장 권한대행과 정혜순 정우하이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 기업은 산단 내 1만6528㎡ 부지에 차 부품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정우하이텍은 독자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차 부품의 생산 효율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높이며 경쟁력을 갖춰 왔다.
◇영천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24명 추가 배치…농촌 인력난 해소
![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3058_web.jpg?rnd=20260428173032)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3차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들을 버스로 이동시켜 근무 수칙과 이탈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마늘, 사과, 복숭아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투입돼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언어 도우미를 통해 생활 고충을 상담하며 농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정착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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