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

등록 2026.04.28 17:51: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정우하이텍이 경북 영천시 금호읍 금호일반산업단지(금호일반산단)에 공장을 신설한다.

영천시는 최정애 시장 권한대행과 정혜순 정우하이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 기업은 산단 내 1만6528㎡ 부지에 차 부품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정우하이텍은 독자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차 부품의 생산 효율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높이며 경쟁력을 갖춰 왔다.

◇영천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24명 추가 배치…농촌 인력난 해소
 
車부품기업 정우하이텍, 금호일반산단에 공장 짓는다 등[영천소식]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라오스 계절근로자 24명을 추가 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3차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들을 버스로 이동시켜 근무 수칙과 이탈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마늘, 사과, 복숭아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투입돼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 언어 도우미를 통해 생활 고충을 상담하며 농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정착을 도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