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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콘크리트 공장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4.28 17:42:51수정 2026.04.28 2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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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28일 오후 1시48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콘크리트 제품 생산 공장 내 컨테이너에서 난 불로 건물이 그을린 현장을 소방대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 28일 오후 1시48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콘크리트 제품 생산 공장 내 컨테이너에서 난 불로 건물이 그을린 현장을 소방대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후 1시48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콘크리트 제품 생산 공장 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컨테이너 1동(27㎡)과 붙어있던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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