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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신건일 신임 부사장 임명…"에너지 안전망 강화"

등록 2026.04.28 17: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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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신건일 전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2026.04.28.(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신건일 전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2026.04.28.(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신건일 전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1969년 충남 금산 출생으로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술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환경부 대기관리과장과 환경피해구제과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등을 역임한 환경·안전 정책 전문가다.

신 부사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맞는 친환경 에너지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전기재해에 선제 대응해 국민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 부사장은 이날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취임 인사를 갖고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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