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마 같다" 경악…'나솔 31기' 영숙, 멈추지 않는 직진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423_web.jpg?rnd=20260429095945)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영숙은 자신을 선택해 1대 1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에게 시작부터 끝까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인다.
광수는 전날 영숙에게 거절을 당했음에도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잘 안 가서 다시 한 번 대화해 보고 싶었다"고 마음을 전한다.
그럼에도 영숙은 계속 선을 긋고, 급기야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갑자기 눈물을 펑펑 쏟는다.
이에 광수가 당황스러워 하자, 영숙은 "아까 광수님의 말을 듣고 뒤늦게 깨달은 게 있다"며 자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한다. 이에 3MC는 "너무 어이가 없다", "오히려 광수가 울고 싶은 상황 아닌가?"라며 씁쓸해 한다.
광수 역시 서운했는지, 숙소로 돌아와 혼자 방안에서 눈물을 흘린다.
이후 영숙은 광수와 데이트 직후 영철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구애한다. 영숙은 "오늘 내 생각 났었어?", "나 안 예뻤어?"라고 묻고, 영철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달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이어 영숙은 영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순자와 대화 중이던 경수에게 가서 "잠깐 얘기 좀"이라며 대화를 청한다. 이를 지켜보던 3MC는 "주변이 잘 안 보이나 보다", "경주마 같다"고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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