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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놀이터를?…이지훈, 남다른 육아 스케일 눈길

등록 2026.04.29 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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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훈 가족(사진=유튜브, SNS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훈 가족(사진=유튜브, SNS 캡처)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이지훈이 딸을 위해 집에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구조물로 구성된 실내 놀이시설의 모습이 담겼다.

집 안에 작은 놀이터를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낳았다. 이후 둘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안타깝게도 유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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