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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성]민주 정명근 "구글 AI실증 캠퍼스는 화성시에"

등록 2026.04.29 21:11:06수정 2026.04.29 2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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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AI융합 기술협에 '유치전' 협력 제안

[화성=뉴시스]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소부장 AI융합 기술협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소부장 AI융합 기술협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소부장 AI융합 기술협의회 회원들에게 '구글 AI실증캠퍼스' 화성시 유치에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정 후보는 29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기술협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구글이 전 세계 최초의 구글 AI 캠퍼스를 서울에 설립한다"면서 "구글 AI 실증캠퍼스는 화성에 건립하도록 다함께 유치전에 나서자"고 제안했다.

구글 AI 캠퍼스는 국내 학계, 연구 기관들이 구글 AI 전문가들과 협력하는 곳이다.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가 지난 27일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하고 이같은 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정 후보는 "화성은 최첨단 산업이 대거 몰려 있기 때문에 구글 실증 캠퍼스 조성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다 도로, 자금 지원, 연구인력과 연구자료, 각종 인프라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증 캠퍼스 유치에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후보는 이와는 별도로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업종이 제한돼 있어 일부 소부장 기업들에겐 장애물이 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소부장 기업들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수 있도록 문호를 활짝 열어야 한다"며 소부장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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