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침까지 비온 뒤 맑음…최고기온 22도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노동절인 1일 울산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대체로 맑겠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