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왕생이길에 명장 핸드프린팅 추가 설치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왕생이길 일원에 설치된 명장 상징물.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987_web.jpg?rnd=20260501231935)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왕생이길 일원에 설치된 명장 상징물.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명장의 산책 구간에는 산업수도 울산 발전에 기여한 지역 출신 산업명장 198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명장 상징물과 핸드프린팅이 설치돼 있다.
이번에 추가 설치한 대상은 지난해 선정된 판금·제관 분야 대한민국명장 1명, 자동차품질 분야 국가품질명장 1명, 조선·선박 분야 국가품질명장 1명 등 모두 3명이다.
각 명장의 이름과 핸드프린팅을 새겨 시민들이 명장들의 업적을 접하고 산업수도의 자긍심을 느끼도록 했다.
남구는 매년 새로 선정되는 명장의 핸드프린팅을 추가 설치해 울산 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각 분야에 최고가 된 명장들의 노고를 후대에 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핸드프린팅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명장의 땀과 기술을 상징하는 기록물"이라며 "시민들이 명장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산업수도 울산에 살아간다는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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