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경북 더 열심히 지원…승리 깃발 꽂아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충남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를 방문,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6.05.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8820_web.jpg?rnd=2026050115492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충남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를 방문,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소재 오중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런 내용의 축사를 전했다.
그는 "오중기 후보는 민주당의 아픈 손가락"이라며 "오 후보가 (경북에서) 6전7기, 쓰러지고 쓰러져도 또 일어났듯이 언젠간 우리가 더불어민주당 승리의 깃발을 이곳에 꽂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또 정 대표는 "정부여당, 제1당에서 (경북에) 후보를 내기 어려운 현실은 그냥 현실이 아니라 우리가 극복해야 될 현실"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오중기 후보가 약속한 공약들은 정부여당만이, 힘 있는 여당만이 할 수 있는 공약들이 많이 있다"며 "경북이라서 빼놓고 하지 않고 경북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김부겸 후보님 개소식 때 대구의 선거는 김부겸의 얼굴로 치르겠다고 했는데 경북에서도 오중기 후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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