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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수도서 트럭 전복 사고로 16명 사망

등록 2026.05.03 19:59:00수정 2026.05.03 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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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도(미얀마)=신화/뉴시스]2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수도 네피도의 한 도로에서 대나무를 싣고 가던 대형 트럭이 전복되면서 16명이 사망했다.

[네피도(미얀마)=신화/뉴시스]2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수도 네피도의 한 도로에서 대나무를 싣고 가던 대형 트럭이 전복되면서 16명이 사망했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트럭 전복 사고로 16명이 사망했다.

2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수도 네피도의 한 도로에서 대나무를 싣고 가던 대형 트럭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16명이 숨지고,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면서 차량이 전복했다고 발표했다. 구조대는 사망자와 부상자들을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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