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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과 행복한 웨딩마치…'유미의 세포들3' 2.5% 종영

등록 2026.05.06 1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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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사진=tvN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사진=tvN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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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가 2%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영된 '유미의 세포들3' 최종회 시청률은 2.5%(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연인이 된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이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순록은 만난 지 한 달도 안 돼 유미에게 프러포즈한다. 서로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확신하냐는 유미에게 순록은 확신이 없다면 애초에 고백하기 위해 찾아가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순록의 말에 유미는 연애 기간으로 사랑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순록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주인공 유미의 일상과 연애 이야기를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에 따라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2021년 시즌1에 이어 이듬해 시즌2가 공개됐다.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시즌3에서는 직장에서 퇴사하고 유명 작가가 된 유미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미의 세포들'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돼 매주 티빙에서 선공개된 뒤  tvN에서도 방영됐다. 티빙에선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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