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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전국 6개 거점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

등록 2026.05.06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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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전국 6개 거점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전국 6개 거점에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NH증권은 지난 4월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대전·제주·창원·수원 등 평소 오프라인 강연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6차례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H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시장 전망을 넘어 고객 자산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김지윤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이 나서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 경제 흐름을 짚었다.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했다. 강연 후 각 지역 베테랑 프라이빗뱅커(PB)들은 현장 상담을 통해 개별 투자자들의 자산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돕는 종합금융투자계좌(IMA)도 소개했다.

NH증권은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투자 릴레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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