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유한양행은 미국 브릿지바이오파마에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2.56%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5일부터 2028년 3월 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