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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찾아와 음독 시도한 50대 이송

등록 2026.05.06 15:24:31수정 2026.05.06 1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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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6일 오전 10시 50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경찰청 1층 로비에서 5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했다. 2026.05.06. kdh1917@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6일 오전 10시 50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경찰청 1층 로비에서 5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했다.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6일 오전 10시 50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경찰청 1층 로비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음독을 시도했다.

어지럼증을 호소한 A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경찰청으로 오기 전 도로에서 수면제 10알과 살충제를 먹었다고 진술했다.

지난해 말 A씨가 술에 취해 자신을 넘어뜨린 경찰을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을 받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음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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