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아들 많이 컸네…야구 천재 면모
![[서울=뉴시스] 오승환. (사진=KBS)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753_web.jpg?rnd=20260506170501)
[서울=뉴시스] 오승환. (사진=KBS) 2026.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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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야구선수 오승환이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에는 오승환과 그의 35개월 된 아들 서준 군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오승환은 아들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찾는다. 현장에서 구자욱, 강민호, 최형우 등 동료 선수들을 만난 서준 군은 아빠의 투구폼과 세리머니를 따라한다.
서준 군은 "다리 들고 슝~"이라고 말하며 포수 강민호를 향해 공을 던졌고, 이를 지켜본 선수들은 서준 군의 투구 동작에 놀란 반응을 보인다.
스스로 투구를 마친 서준 군은 "나 잘했네"라고 말하며 오승환 특유의 세리머니를 재현한다.
또 서준 군은 야구장에 비치된 아빠의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들을 보며 "아빠다 아빠"라고 외치는가 하면, 양손에 당근을 들고 라이온즈 팀을 응원한다.
오승환이 "승리요정 될 거야?"라고 묻자 서준 군은 "네에!"라고 답하며 응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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