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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핵농축 유예·제재 해제' 양해각서 체결 임박(1보)

등록 2026.05.06 18:12:17수정 2026.05.06 1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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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카트(오만)=AP/뉴시스]4월12일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이 미 중동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의 협상을 앞두고 바드르 빈 하마드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한 쪽짜리 양6해각서 체결에 임박했다고 관계자들이 6일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2025.05.06.

[무스카트(오만)=AP/뉴시스]4월12일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이 미 중동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의 협상을 앞두고 바드르 빈 하마드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한 쪽짜리 양6해각서 체결에 임박했다고 관계자들이 6일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2025.05.06.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한 쪽짜리 양해각서 체결에 임박했다고 관계자들이 6일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양해각서에는 이란이 핵농축 유예를 약속하고, 미국은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는데 동의한다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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