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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무사회 5·18 민주묘지 참배…비석 닦기 봉사도

등록 2026.05.06 17: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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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6주기 기려

[광주=뉴시스]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사진=광주세무사회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사진=광주세무사회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앞두고 광주지방세무사회가 6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은 이날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광주세무사회 회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겼다.

회원들은 참배를 마친 뒤 행불자 묘역 등에서 비석을 닦고 태극기를 꽂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세무사회는 5·18 정신이 우리 사회에 주는 의미를 되새기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회원 모두 세무 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 행정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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