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1박2일 생일파티 여행 어때요…"참가자 모집"
![[합천=뉴시스] 합천군 인생은 60부터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5.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758_web.jpg?rnd=2026050617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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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 (사)합천군관광협의회는 지역관광 선순환 구조 구축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합천 1박2일 생파여행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천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생일파티형 여행상품으로 관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합천 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생일이 포함된 달에 해당하는 구성원이 있는 4인~8인 단체로 5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7~8월 제외) 평일(월~목) 일정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품은 글램핑, 한옥, 풀빌라 등 3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글램핑과 한옥 코스는 정상가 대비 50%, 풀빌라 코스는 4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며, 숙박과 함께 당일 석식, 다음날 조식 및 중식이 포함된 패키지로 운영된다.
또 합천영상테마파크 의상체험, 경비행기 체험, 황매산군립공원 산책 등 합천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합천군 관광객 690만명으로 집계됐으며, 합천영상테마파크와 해인사, 황매산, 가야산 등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해식 합천군관광협의회 회장은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지·숙박시설·음식점을 연계한 상품 구성을 통해 지역 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합천에서 특별한 날을 보내며 좋은 추억과 함께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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