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고아 구호부터 아동 자립까지…광주영신원, 개원 70주년
![[광주=뉴시스] 광주영신원은 개원 70주년을 맞아 '꽃피는 언덕 70년, 다시 피어날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광주영신원 제공) 2026.05.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8993_web.jpg?rnd=20260507080815)
[광주=뉴시스] 광주영신원은 개원 70주년을 맞아 '꽃피는 언덕 70년, 다시 피어날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광주영신원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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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영신원은 개원 7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꽃피는 언덕 70년, 다시 피어날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70년의 돌봄 역사를 기념하고 아이들의 권리 보장과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신원은 행사 과정에서 기록 영상 상영을 비롯해 나눔 후원자들에 대한 표창을 진행했다.
최모세 영신원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00년의 약속을 이어가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1956년 개원한 영신원은 전쟁고아 보호 등 긴급 구호 활동을 시작으로 1980년대 복지 전문화 시기를 거쳐 현재는 아동 권리 중심 맞춤형 자립 지원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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