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어린이날 교통안전 체험부스 운영
횡단보도 교육·안전 부채 만들기 진행
![[원주=뉴시스]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횡단보도 체험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115_web.jpg?rnd=20260507091514)
[원주=뉴시스]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횡단보도 체험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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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장에서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교통안전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원주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횡단보도 체험 교육과 안전 부채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횡단보도 체험 교육에서는 모형 신호등과 교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적색 신호에서는 멈추고 녹색 신호에서도 좌우를 살핀 뒤 이동해야 하는 기본 수칙을 안내했다.
부채 만들기 체험은 '서다·보다·걷다' 문구와 그림을 활용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 체험 부스에는 약 2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풍선을 나눠주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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