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식]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어버이날 행사 마련 등
![[횡성=뉴시스] 어버이날 기념 행사. (사진=횡성군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418_web.jpg?rnd=20260507113930)
[횡성=뉴시스] 어버이날 기념 행사. (사진=횡성군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대한노인회 군지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문화예술회관에서 제54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세대 간 효 실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태영 부군수와 표한상 군의장, 지역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독거노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효행자·장한어버이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삶의 과정을 담은 어버이날 헌정 영상도 상영돼 의미를 더했다.
◇횡성군, 금연·절주 실천 릴레이 캠페인 전개
강원 횡성군은 주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강위원회 금연·절주 실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읍·면 건강위원회와 연계해 추진된다. 안흥면과 서원면을 시작으로 지역 6개 지역 건강위원회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금연·절주 실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참여 위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슬로건 구호를 알리며 건강생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횡성군은 흡연과 음주 예방을 위한 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강화
강원 횡성군은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장과 9개 읍·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민 대피 지원 사전 준비 ▲배수구 정비 ▲무더위 쉼터 점검 ▲물놀이 위험지역 발굴 등 5~6월 중 추진할 예방 활동이 논의됐다.
특히 7~9월 집중호우 시기에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지원 등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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