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생활기록부에 경찰서 기록? "이건 보면 안 돼"
![[서울=뉴시스] 김용빈. (사진=KBS)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303_web.jpg?rnd=20260507104247)
[서울=뉴시스] 김용빈. (사진=KBS) 2026.05.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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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용빈이 학창 시절 생활기록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용빈과 동료 가수 추혁진이 대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김용빈의 모교인 대구 수성중학교를 찾는다. 학교에 걸린 자신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우승 축하 현수막을 본 김용빈은 "부끄럽다"고 말한다.
이어 김용빈은 "내가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쳐서, 여기가 나의 마지막 학교다"라고 밝힌다. 두 사람은 교내 행정실을 방문해 김용빈의 중학교 생활기록부를 발급받는다.
생활기록부 사진 속 16세 김용빈의 긴 머리를 본 추혁진은 "너무 예쁘다"고 반응하고, 이에 김용빈은 "두발 자유가 아니었는데 나는 활동하던 때라 이렇게 기르고 다녔다"고 설명한다.
또 성적란을 확인한 김용빈은 "이건 보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해당 생활기록부에는 김용빈이 학창 시절 경찰서에 방문했던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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