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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티넷-멘큐, 가족 안심 통합 케어 플랫폼 개발 MOU

등록 2026.05.07 14: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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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강영진 멘큐 부회장과 (오른쪽)김진해 플랜티넷 부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플랜티넷)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강영진 멘큐 부회장과 (오른쪽)김진해 플랜티넷 부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플랜티넷)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플랜티넷과 멘큐가 가족 안심 통합 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7일 플랜티넷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디지털 보안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두 회사는 플랜티넷의 디지털 안심 서비스에 멘큐의 데이터 기반 인지 기능 강화·치매 예방 솔루션 '브레인닥터'를 접목해 차별화된 가족 케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멘큐의 브레인닥터는 대한치매학회 소속 신경과 전문의들이 개발·검증한 디지털 인지 재활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치매안심센터, 노인복지관, 데이케어센터, 보건소 등 360여개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플랜티넷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니어 인지 건강 관리 서비스를 회사 통합 케어 플랫폼에 탑재하고, 향후 통신사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가족 구성원 전체의 디지털 안전과 건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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