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자립준비청년 지원 'KB드림홈' 사업지 선정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쳤다.
올해는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이 환경개선 대상 생활관으로 선정됐다.
현장 실사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터디룸과 휴게실 등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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