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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안양] 최대호 학부모·주민 간담회 개최…지역 현안 논의

등록 2026.05.07 2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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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

[안양=뉴시스] 최대호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연현마을 주민들과의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7.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최대호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연현마을 주민들과의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장 후보가 7일 학부모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잇달아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안양중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장애 학생 보행 환경 개선, 전자칠판 설치, 노후 시설 보수 등 학교 환경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최 후보는 실질적 해결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석수동 연현마을 주민 간담회에서는 제일산업개발 아스콘공장 부지 근린공원 조성 사업과 중단된 세월교 설치 문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민들은 공원 조성 현황 설명과 세월교 설치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요청했다.

최 후보는 "건의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천 가능한 의견은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연현마을 공원 조성 사업은 석수동 아스콘공장 부지(3만7546㎡)에 근린공원을 만드는 사업으로, 제일산업개발 등과의 소송으로 중단됐으나 최근 안양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하며 재개 동력을 확보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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