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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김혜성 배출한 그 대회" 도미노피자, 전국 리틀야구대회 폐막

등록 2026.05.12 1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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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간 승부 끝에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우승

[서울=뉴시스]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우승 사진(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 우승 사진(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도미노피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용인수지구 리틀야구단의 우승과 함께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총 133개 팀이 총 12일간 승부를 펼쳤다.

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시작 이래 지금까지 2019개 팀이 참가했다.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21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선수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를 비롯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힘쓰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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