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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아파치 헬기, 평택 논에 비상 착륙…"엔진 이상 추정"

등록 2026.05.15 16:04:28수정 2026.05.15 16: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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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등 다치지 않아"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계류되어 있다. 2026.03.08. jtk@newsis.com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아파치 헬기가 계류되어 있다. 2026.03.08.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평택시 현덕면 한 논에 주한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났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논 가운데 아파치 헬기가 비상 착륙했다. 헬기 조종사 등 2명은 다치지 않았으며 화재 등도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헬기는 엔진 이상으로 인해 비상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러한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헬기를 자체 수리한 뒤 이동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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