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상임감사, 생산현장 찾아 안전 예방 활동
![[대전=뉴시스]김범진 조폐공사 상임감사가 화폐, 여권 및 모바일 신분증 등 국가 핵심 공공제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담당하는 화폐, 제지, ID본부 및 IDC(통합데이터센터)를 찾아 리스크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6. 05. 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672_web.jpg?rnd=20260522100614)
[대전=뉴시스]김범진 조폐공사 상임감사가 화폐, 여권 및 모바일 신분증 등 국가 핵심 공공제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담당하는 화폐, 제지, ID본부 및 IDC(통합데이터센터)를 찾아 리스크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6. 05. 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김범진 상임감사가 화폐·제지·ID본부, 통합데이터센터(IDC)를 찾아 안전보건체계와 정보보안 관리 현황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은행권과 주화를 제조하는 화폐본부에서는 화폐사업 감소로 발생한 유휴시설에 국부보관사업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안전 및 보안 분야 전반의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제지본부에서는 유사업종 중대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추락방지 장치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ID본부에서는 현장 직원들에게 안전모를 전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DC에서는 배터리 화재 위험과 전력 수급, 소방설비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
김범진 상임감사는 “생산 현장의 안전은 대국민 서비스 신뢰와 직결된다”며 “예방 중심 감사와 현장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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