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에너지 절감 캠페인…페이퍼리스 문화 정착
차량 5부제와 화상회의 시행 에너지 절약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롯데건설이 사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롯데건설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 중에 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3월부터 본사를 포함한 모든 현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 중에 있으며 차량 5부제와 화상회의 등을 통해 유류, 전기, 수자원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요일별로 차량 5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단 장애인,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업무용 차량 및 야간 교대 근무자 등은 예외로 두어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종이 없는 사무실을 위한 페이퍼리스(Paperless) 보고 문화를 정착시켜, 화상회의를 적극 활용해 유류비 절감을 도모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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