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차움 노하우 구현"…'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차헬스케어, 2029년 입주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 본격 가동
![[서울=뉴시스] 차헬스케어 로고 (사진=차헬스케어 제공)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6151_web.jpg?rnd=20250929093325)
[서울=뉴시스] 차헬스케어 로고 (사진=차헬스케어 제공) 2025.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차헬스케어가 시니어 특화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하고, 2029년부터 선보인다.
차헬스케어는 2029년 입주가 시작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이하 소요한남)에 시니어 특화 커넥티드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담 차움의 라이프케어·예방의료·롱제비티(Longevity) 분야 전문성과 차헬스케어의 글로벌 의료시장 운영 노하우 및 AI 디지털 플랫폼 역량이 접목된다.
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청담 차움이 축적해온 예방의학 데이터와 항노화 노하우를 일상생활과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커넥티드 헬스커어의 핵심 경쟁력으로, 소요한남 입주자 전원에게는 전담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배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헬스케어 컨시어지 센터를 거점으로 하고, 각 호실별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계된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으로 입주자 건강을 관리하는 ‘Physical & Digital’ 투트랙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개인별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헬스케어 개념이 병원 중심에서 일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롱제비티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에서 구현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소요한남 프로젝트에서 ‘건강 수명 연장’이라는 명확한 가치 아래 AI·헬스케어·주거 서비스를 통합한 차세대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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