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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협력사 12곳과 안전상생 약속

등록 2026.05.22 1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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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와 12곳 협력사 임직원이 지난 21일 본부 대강당에서 '미래동행 안전상생 공동선언식'을 가진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와 12곳 협력사 임직원이 지난 21일 본부 대강당에서 '미래동행 안전상생 공동선언식'을 가진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1일 대강당에서 12곳 협력사 대표와 '미래동행 안전상생 공동선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선언식에 앞서 이들은 와이케이 노무법인 류경희 대표로부터 노동안전 정책 변화와 기업 대응을 주제로 한 안전특강을 들었다.

류 대표는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과 현장 중심 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도순구 본부장은 "오늘 선언은 우리 발전소 내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안전 울타리 안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선언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안전상생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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