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선거운동 첫 주말 민생 현장 유세…"오월 정신 계승"
정의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광주=뉴시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오일장에서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은미 캠프 제공) 2026.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60_web.jpg?rnd=20260523155817)
[광주=뉴시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오일장에서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은미 캠프 제공) 2026.5.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6·3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인 23일 현장 유세에 나서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새벽 5시30분 광주 광산구종합환경생활센터를 찾아 가로청소노동자들의 출근길을 배웅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강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일상을 책임지는 필수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전 8시에는 광주 광산구 송정오일장을 방문해 주말 아침 장에 나선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소통했다.
오전 10시30분부터는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박승희·윤용하·정상순 합동추모제에 참석한데 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는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된 '2026년 들불열사 합동추모식 및 제21회 들불상 시상식'에 참석해 오월 영령들을 추모했다.
강 후보는 "오월정신을 계승하고 차별과 배제가 없는 '함께 잘사는 상생특별시'의 비전과 공약을 시도민들께 널리 알리겠다"며 "열사들이 염원했던 평등과 대동의 정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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