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립중앙도서관, AI 시대 도서관 역할을 묻다

등록 2026.05.27 15:4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6월 11일 도서관 국제회의장서 세미나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6월 1일까지 누리집서 참가자 100명 모집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도서관의 미래에 대해 탐구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내달 11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구 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AI 기술 환경에 대응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도서관이 마주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신신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공지능데이터 본부장이 정부 데이터 정책과 도서관 데이터 가치 중요성을 발표한다. 이어 김광림 네이버클라우드 기술 총괄(테크리드)이 민간시장에서 AI 기술동향과 미래 도서관 준비 과제를 논의 테이블에 올린다.

박준우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저작권법에서 생성형 AI의 실무적 쟁점을, 이화은 국립중앙도서관 자료보존연구센터 사무관이 추진 중인 신기술 연구업무 현황을 소개한다.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일정표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일정표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맹성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도서관 데이터의 공유화 활용'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도 이어진다.

도서관 관계자, AI 연구자, 학생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달 1일까지 100명을 모집한다.

김경철 자료연구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를 맞아 도서관의 역할과 미래 전략을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논의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 미래 도서관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AI 시대,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을 다시 묻다'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