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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소상공인 디지털특성화대학 선정…"4년 연속" 등[부산소식]

등록 2026.05.28 15: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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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명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동명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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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명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올해 '소상공인 디지털특성화대학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동명대는 이번 선정으로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상공인 17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ACE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국내 온라인 채널 진출 ▲해외 플랫폼 진출 ▲AI 활용 전문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각 분야를 교육생의 수준에 맞춰 입문반과 고급반으로 세분화해 총 6개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자신의 디지털 역량 수준에 맞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부산외대, 고교 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최고 등급 획득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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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외대는 이번 4주기(2025~2026년) 사업에 처음 참여했지만 신규 참여대학 중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했다. 대학은 이번 선정에 따라 추가로 지원되는 인센티브를 입학사정관 역량 강화와 지역 고교 연계 프로그램 확대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부산외대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부산은행,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 초청 세미나

[부산=뉴시스] BNK부산은행은 지난 27일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부산은행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BNK부산은행은 지난 27일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부산은행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BNK부산은행은 지난 27일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올해 '퇴직연금 거래기업 실무자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노동정책 변화와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 실무자들에게 퇴직연금 제도 운영 방향과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 퇴직연금 DB(확정급여형)·DC(확정기여형) 거래기업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고용노동부 출신 노무사가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퇴직연금 이슈 ▲퇴직연금 실무리스크 대응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자산운용 전문가가 최근 금융시장 흐름과 자산배분 전략,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운용 방향 등을 소개했다. 세미나 종료 이후에는 참석 기업 실무자들과의 네트워킹 및 개별 상담도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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