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최종 경연장…7일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가 7일 오후 3시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다.
2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 따르면 DIMF 뮤지컬스타 미래의 한국 뮤지컬과 글로벌 공연 시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제12회 대회에는 국내와 중화권, 북미 현지 지원자를 포함해 총 1137명이 지원했다. 역대 최다 지원자 수다.
영상 심사로 진행된 1라운드와 대면 심사로 치러진 2라운드, 3라운드를 거쳐 최종 선발된 14명의 참가자가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서 차세대 뮤지컬스타의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친다.
파이널 라운드 심사위원단은 배해선 배우, 이건명 배우, 홍지민 배우, 김다현 배우, 최지이 배우, 이재환 배우 등이다.
파이널 라운드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은 만 7세 이상 가능하다.
공식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를 통해 사전투표 및 파이널라운드 당일 현장에서 관객이 투표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인기상 수상자 선정과 심사점수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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