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오늘 부친상…슬픔 속 예정화와 빈소 지켜
등록 2026.06.02 11:56:41

마동석 측은 2일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 드린다. 조문이 가능하신 분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마동석은 현재 슬픔 속 아내 예정화와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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