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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영수 "순자산 10억…전교 1등·미코와 연애"

등록 2026.06.04 09: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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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사진=방송 캡처)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사진=방송 캡처)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자신의 자산을 자랑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14인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영수는 이날 가장 먼저 등장해 "8~9개월 연애 후 1년간 결혼 생활을 했다.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고 고백한 뒤 '옥순'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도 참 많이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제가 부족한 것"이라며 "(현재 무자녀인데) 가정을 이뤄 2세를 낳고 싶다"고 했다.

특히 그는 개업 6년 차 공인 회계사로, 순자산은 약 10억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가에 오피스텔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전교 1등이나 전문직 종사자와 연애를 했다. 아니면 엄청 예쁘거나. 미스코리아 출신도 있었다"고 했다. 이에 MC 송해나는 "얼굴 많이 보시네"라고 했다.

그는 첫인상 투표에서 영식, 경수와 함께 영숙을 택했다.  영숙은 이날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음대 성악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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