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호국보훈 가치 되새긴다…4년째 현충원 봉사
국가보훈부 친환경 국립묘지 캠페인
생화 교체·묘역 정리…사회공헌 지속
![[서울=뉴시스]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034_web.jpg?rnd=20260608094612)
[서울=뉴시스]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4년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은 올해도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를 교체하고 주변 정리 활동을 진행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2월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월에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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