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標 해방일지…청춘 시리즈 마침표 '소화 : 에필로그'
오늘 미니 7집 발매
![[서울=뉴시스] 이펙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889_web.jpg?rnd=20260609183204)
[서울=뉴시스] 이펙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펙스가 2024년부터 총 3장의 정규앨범으로 청춘 시리즈를 꾸려왔다. 이전 음반이 고민과 꿈, 사랑, 결핍, 낭만을 풀어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불완전한 시간을 거친 확신을 이야기한다.
타이틀곡 '에코(ECHO)'는 멤버 제프·백승·에이든이 작사에 참여했다. 2000년대 감성의 미니멀한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어우러진다. 뮤직비디오는 해방을 찾아 나아가는 이펙스의 여정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매일의 내일', 자유분방하게 변하는 리듬과 그루브가 특징인 '보이즈 인 더 밴드', 원하는 건 너 하나라는 직설적인 내용과 챈트 라인이 어우러진 '사랑 아직 잘 몰라도'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전날 데뷔 5주년을 맞은 이펙스는 이번 앨범으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프·백승·에이든은 4곡 전곡의 작사 및 작곡 크레디트에 '따로 또 같이' 이름을 올렸다. 위시·아민은 '매일의 내일' 안무 창작, 뮤는 앨범 스타일링, 예왕은 녹음 디렉팅에 참여했다.
이펙스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강서구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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