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감량 이순실 "이제 44반 입어" 김숙 "진짜 날씬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탈북민 출신 외식사업가 이순실이 44반 사이즈를 입는다고 말한다.
이순실은 14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순실은 앞서 36㎏을 감량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S를 입는다"고 말한다.
이순실은 키 171㎝에 몸무게는 59㎏이라고 한다.
이순실은 S 사이즈 옷을 입고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즉석 워킹을 선보인다.
이 모습을 본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고 말하며 감탄한다. 김숙 또한 "진짜 날씬하다. 카메라가 잘못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순실과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예상 밖 친분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과거 토크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한다감은 이순실 마트 시장조사에 함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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