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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주민참여위 개최…지역 상생·ESG 강화

등록 2026.06.22 14: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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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국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국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국민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위원회에는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제안 안건의 이행 현황과 올해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해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사례에 대한 사후 점검 결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공사는 지난해 화재 피해를 본 주민을 대상으로 완주군과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가전제품 지원을 실시한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화영 사장은 "주민참여위원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와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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