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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근육통 너무 심해" 근육통도 즐기는 46㎏ 몸매

등록 2026.06.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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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캡쳐)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캡쳐)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근육통을 호소했다.

손담비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침대에 누워있다.

그는 검은색 나시에 빨간색 목걸이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쪽 눈을 찡긋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딸 육아 일상과 집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출산 후 체중 67㎏에서 21㎏을 감량해 46㎏을 회복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하루 두 끼 식사와 15시간 공복 유지, 유산소 운동, 필라테스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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