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미용제품 임상자문단 'ELITE 2.0' 출범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8인으로 구성
![[서울=뉴시스] 엘리트 자문단 및 휴메딕스 임직원이 ‘ELITE 2.0’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195_web.jpg?rnd=20260626142835)
[서울=뉴시스] 엘리트 자문단 및 휴메딕스 임직원이 ‘ELITE 2.0’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06.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자사 미용 제품 임상 자문단을 꾸려 출범식을 가졌다.
휴메딕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의원에서 휴메딕스 통합 미적 치료 프로토콜 구축을 위한 임상 자문단 ‘ELITE 2.0’(Experts Leading Integrated Treatment & Excellence) 출범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휴메딕스 ELITE 2.0은 ‘HITS’(Humedix Integrated Treatment System, 휴메딕스 통합 치료 시스템)를 미션으로, 환자별 치료 전략과 부위별 통합 시술 프로토콜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한 임상 앰배서더 자문단이다.
자문단은 임상적 가치를 높이고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통합 활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총 8인으로 구성됐다.
좌장은 최호성 리을피부과의원 원장이 맡았고, 자문위원은 김은연 뷰티바성형외과 원장, 김상엽 제이에프셀피부과 원장, 박영진 오블리브피부과의원 원장, 손유석 플레저성형외과 원장, 우청하 플로레스피부과 원장, 이현희 르웰의원 원장, 이정우 엘레브의원 원장으로 구성됐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리투오 파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필러’, ‘에스테필’, ‘엘라비에 밸런스’ 등 제품군과 연내 품목 허가를 앞둔 히알루론산(HA)·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 복합필러 ‘밸피엔’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과 부위별 통합 단계별(레이어링) 프로토콜을 수립할 계획이다.
그 결과를 휴메딕스 통합 치료 시스템 책자로 정리해 내년 공개 심포지엄에서 발표하고, 학술자료와 교육·환자 상담 자료로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휴메딕스 ELITE 2.0은 환자 중심의 통합 치료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했다”며 “신뢰할 수 있는 임상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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