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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광주·전남 맑고 낮 최고 32도…20㎜ 안팎 소나기도

등록 2026.06.28 06: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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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선암동 황룡친수공원에서 주인을 따라 산책을 나온 반려견이 풀밭 위를 달리고 있다. 2026.06.14. pboxer@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4일 오전 광주 광산구 선암동 황룡친수공원에서 주인을 따라 산책을 나온 반려견이 풀밭 위를 달리고 있다. 2026.06.14.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으며 소나기가 내리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은 가운데 서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20㎜ 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다.

또 이날 오전 9시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특히 최고체감온도는 31도 안팎으로 올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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