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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해병대 재입대하고 싶다" 이유는?

등록 2026.06.29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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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동현이 해병대 재입대 의사를 밝힌다. (사진=틱톡)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동현이 해병대 재입대 의사를 밝힌다. (사진=틱톡) 2026.06.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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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동현이 해병대 재입대 의사를 밝힌다.

29일 오후 8시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11회에서는 육군 출신 이용주·이선민·송하빈과 해병대 출신 곽범·김동현·아모띠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군과 해병대 출연진이 군대 축구를 주제로 토크 대결을 벌인다. 양측은 등장부터 군가를 부르며 기선 제압에 나선다.

해병대 출신 곽범은 육군과 해병대의 대결 구도에 불만을 드러낸다. 그는 "육군과 군대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라고 주장해 육군 측의 반발을 부른다.

딘딘은 MBC TV 예능물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 해병대 수색대 훈련에 참여했던 경험을 떠올린다. 그는 손발이 묶인 채 입수했던 일화를 전하며 해병대 수색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다.

김동현은 방송에서 해병대 훈련보다 더 힘들었던 일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어 "해병대 재입대하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김동현의 발언에 딘딘은 "어쩐지 동현이 형이 어디 가서 군대 이야기를 잘 안 한다"고 반응한다.

군대 축구 이야기도 이어진다. 안정환은 훈련소 시절 사단장과 함께 축구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안정환은 "서서 패스만 해드렸는데도 즐거워하시더라. 끝나고 나서 라면도 주셨다"고 말한다. 이에 딘딘은 "어시스트 제대로 찔러 줬나 보다"라고 받아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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