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ESG 평가등급 B+로 상승
ESG 중장기 전략 체계 본격 구축
전 영역 경영 시스템 한층 고도화
![[서울=뉴시스] 파라다이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표지(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61_web.jpg?rnd=20260629101318)
[서울=뉴시스] 파라다이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표지(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라다이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GRI Standards 2021과 SASB 등 글로벌 공시 기준에 따라 작성됐다.
보고서에는 ESG 비전인 '영원히 기억될 행복의 여정이자 미래를 향한 약속'를 바탕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이 담겼다.
파라다이스는 올해 보고서를 통해 2030년 중장기 방향성을 정립하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3대 전략 영역을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
또 환경경영, 기후변화, 인권경영 등 주요 ESG 정책을 새롭게 수립하고 인권, 안전보건, 에너지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 등 주요 데이터를 그룹 전체 기준으로 확대 공개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종합 등급이 전년 대비 세 단계 상승한 B+를 받았다.
파라다이스는 앞으로도 ESG 전략 이행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행동과 결과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진정성을 증명하고 업계의 새로운 ESG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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