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공주' 제나가 멤버…걸그룹 '리센느', 경주 홍보대사
경주의 문화유산, 축제, 관광명소 등 알려
![[경주=뉴시스] 경북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 '리센느'. (사진=경주시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714_web.jpg?rnd=20260629115628)
[경주=뉴시스] 경북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 '리센느'. (사진=경주시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리센느는 '신라공주'가 애칭인 경주 출신 멤버 제나를 비롯해 원이·리브·미나미·메이로 구성됐다. 2024년 데뷔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평소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제나는 이번 홍보대사를 계기로 멤버들과 함께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시정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향후 2년간 K-팝의 영향력으로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에게 경주의 문화유산, 축제, 관광명소 등을 알려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
경주시 관계자는 "젊고 참신한 매력을 가진 리센느가 국내외에 천년고도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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