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한민국 주짓수 스타 5명, 日 퀸텟6 참가…서바이벌 매치

등록 2026.06.29 13:25: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우리나라 주짓수 최정상급 스타 5명이 오는 7월25일 일본 교토 큐부토쿠덴에서 그래플링팀 서바이벌 매치인 퀸텟6(Quintet6)에 출전한다.

29일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에 따르면 퀸텟6는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다.

우리나라에서는 주짓수 최정상급 스타인 노영암, 조영승, 김종용, 김희승, 채완기 선수로 구성된 TEAM K-TOP(팀 케이 탑) BJJ(브라질리언 주짓수)가 참가한다.

노영암 선수는 ADCC(아부다비 컴뱃 클럽) 서브미션 파이팅 월드챔피언십 아시아 예선 및 아부다비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아시아 예선을 우승했다. 아시아주짓수연맹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조영승 선수는 국제브라질주짓수연맹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다. 채완기 선수는 아부다비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 챔피언십 은메달 및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1 출연자다. 김희승 선수는 2023년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다.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정용준 대표 에이전트는 "아시안게임 신세대 국가대표팀보다 먼저 일본에 우리나라 주짓수의 강함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