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여신' 코미디언 미자… 4㎏ 감량 뒤 또 야식 끊기 1일 차의 기록
![[서울=뉴시스] 다이어트를 위해 야식 끊기에 도전한 코미디언 미자가 배달 앱 앞에서 괴로워하는 심경을 팬들에게 전했다. (사진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640_web.jpg?rnd=20260701095434)
[서울=뉴시스] 다이어트를 위해 야식 끊기에 도전한 코미디언 미자가 배달 앱 앞에서 괴로워하는 심경을 팬들에게 전했다. (사진 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미자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야식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1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야식을 참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미자는 "아 배고파…"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 심경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요즘 매일 야식의 유혹에 시달려서 야식 끊기 1일 차에 돌입했다"며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특히 미자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켠 화면을 공유하며 "야식은 딱 3일만 버티면 참아지는데, 그 고비가 너무 괴롭다"라고 덧붙여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미자는 다이어트 선언 7일 만에 4㎏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자는 빠른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야식까지 끊으며 완벽한 관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미자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야식 참기 정말 힘들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야 한다", "결과가 너무 궁금하다"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잘 알려진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미자는 본업인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 홈쇼핑 등 다채로운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